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잠깐 숨 고르기

임신 2개월째...

컴 앞에 있으면 멀미가 난다.

게다가 환절기 감기로 요샌 긴팔입고 다니는 중...

그냥 배와 대추 다린 물로 버티는 중이다..


그덕에 몇일씩이나 포스팅도 못하고 있는 중.

그리고 이명박 한 놈 때문에 세상이 아주 더럽게 돌아가느라

스트레스 지수가 내 인생 중 가장 높은 때이다.

조심조심....


이명박 같은 인간 때문에 나와 아가가 아프면 안되기 때문에

이글루의 뉴스 비평에서 벗어나야 할 것 같아 결국 좀 쉬기로 했다.


Wii를 팔고 그 돈으로 연습용 바이올린을 구입했다.

당분간은 라흐마니노프와 쇼팽, 피아노와 바이올린을 벗삼아 좀 쉬어야 겠다.





by 푸옹이 | 2008/08/27 15:06 | 일상의 사브작 | 트랙백 | 덧글(15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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